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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원 작성일20-10-17 15:12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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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리프트'는 PC버전 리그오브레전드의 배경이 되는 룬테라 세계관 분위기를 담아냈다. 사진은 '와일드 리프트' 키 아트 /라이엇게임즈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라이엇게임즈가 오는 28일부터 신작 '리그오브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한국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시작한다.

'와일드 리프트'는 리그오브레전드의 모바일 버전 게임이다. 지난해 10월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베일을 벗었다. PC 리그오브레전드처럼 무료로 서비스된다.

'리그오브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는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를 포함한 한국과 일본 지역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하고 있다. 오픈 베타 테스트는 오는 28일부터 한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일본·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서비스된다. 유럽·오세아니아·미주 등지에서는 연내 또는 내년 초로 알려졌다.

'와일드 리프트'는 PC버전 리그오브레전드의 배경이 되는 룬테라 세계관 분위기를 담아냈다.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를 10년 이상 운영하며 쌓인 게임 정보들을 기반으로 소환사의 협곡과 이곳에 존재하는 챔피언·드래곤·미니언 그리고 아이템까지 모두 모바일 환경에 맞춰 처음부터 새롭게 개발했다.

'리그오브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평균 게임 플레이 시간은 15분이다. PC버전과 비교해 대폭 줄어든 수치다.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진행 속도를 줄이기 위해 스킬 레벨업 시점, 경제 체계, 아이템 매커니즘에 변화를 줬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플레이어들은 게임의 속도감에 특히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고 전했다.

오픈 베타 테스트 때 새로운 챔피언도 등장한다. PC버전 외형과 스킬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원활한 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해 모바일 최적화 작업을 거쳤다. 가장 인기 있는 정글러 중 하나인 리 신을 비롯해 다리우스·드레이븐·카이사·이블린·아칼리가 추가된다. 리그오브레전드 152번째 신규 챔피언이자 K/DA에 새롭게 합류한 세라핀도 나온다. K/DA는 리그오브레전드 유니버스에서 탄생한 가상 걸그룹이다.

'와일드 리프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최소 사양은 CPU 4코어 및 1.5GHz 이상, 램 1.5GB 이상이다. iOS 기준은 아이폰7부터다.

shaii@tf.co.kr

【상파울루(브라질)=AP/뉴시스】브라질 축구의 공격수 호비뉴가 지난 2016년 12월22일 상파울루에서 '네이마르의 친구들'과 '호비뉴의 친구들' 간 친선경기에서 득점한 후 자축 세리머니를 펴고 있다. 호비뉴는 23일 이탈리아 밀라노 법원에서 지난 2013년 한 알바니아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다. 2017.11.24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월급 31만원에 친정팀 산투스(브라질)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던 브라질 출신 베테랑 공격수 호비뉴(36)가 과거 성폭행 혐의로 계약이 중단됐다.

산투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간) "구단과 호비뉴가 상호 협의를 통해 계약을 중단하기로 했다. 호비뉴는 이탈리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판에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친정팀의 재정적 어려움을 보고 브라질 최저 임금보다 살짝 높은 1500헤알(약 31만원)에 5개월 계약을 맺었던 호비뉴는 당분간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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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뉴의 산투스행이 알려지자 과거 성폭행 혐의를 이유로 산투스의 후원사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호비뉴는 AC밀란(이탈리아)에서 뛰던 2013년 이탈리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알바니아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이 진행 중이다.

몇몇 후원사들이 호비뉴의 혐의를 지적하며 후원을 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비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했다.

산투스는 호비뉴가 유소년 시절을 보낸 팀이다. 첫 프로 데뷔도 한 곳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하기 전인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몸담았다.

호비뉴는 2005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AC밀란(이탈리아) 등 명문 클럽에서 활약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101경기에 출전해 25골을 기록했고, 맨시티에선 41경기에서 14골을 터뜨렸다. 브라질 국가대표로 A매치 100경기(28골)에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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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컷] ‘놀면뭐하니’ 환불원정대, 의상 바꿔입기 “돈 벌레 같아”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 리더 천옥(이효리)이 각 멤버들에게 찰떡인 의상들을 골라, 스타일링이 필요 없는 완벽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멤버들은 서로의 의상을 바꿔 입는가 하면, ‘지미 유’가 실제 걸그룹에게서 빌려온 걸그룹 맞춤 의상까지 소화해 색다른 'DON'T TOUCH M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데뷔 무대를 앞두고 무대 의상 토론회를 마련한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신박기획의 모습이 공개된다.

신박기획 식구들과 환불원정대 멤버들이 ‘허쉼탕’에 모여 데뷔 무대를 앞두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무대 의상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는데, 그동안 멤버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던 ‘지미 유’(유재석)가 특별히 유학파 스타일리스트를 현장에 초청했다.

그는 환불원정대의 스타일링 조언을 위해 직접 오리고 붙여 만든 핸드메이드 PT 자료까지 준비해 당당히 멤버들 앞에 등장했다. 그의 실체를 본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해 과연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그의 PT를 본 ‘지미 유’(유재석)는 친분이 있는 기획사 대표의 말을 떠올리며 각 멤버들의 의상을 바꿔 입어보면 어떨지 제안했다. 특히 시대를 불문한 스타일 아이콘인 리더 천옥(이효리)이 매의 눈썰미로 각 멤버들에게 어울릴 의상을 골랐다.

공개된 사진 속 원래 자신의 의상을 입은 듯 완벽하게 의상을 소화한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멤버들은 ‘지미 유’(유재석)가 준비한 실제 걸그룹의 의상까지 소화하며 귀엽고 발랄한 'DON'T TOUCH ME'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지미 유’(유재석)는 은비(제시)의 ‘눈누난나’ 무대 의상을 강제 착용하는 솔선수범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창피함과 함께 일확천금 부자가 될 것 같은 ‘지미 유(유재석)’의 모습에 “돈 벌레 같아!”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만옥(엄정화)는 “난 뭐든지 입겠어”라며 그를 다독였다고. ‘지미 유’(유재석)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또 다른 멤버가 있었다고 해 과연 그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실제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데뷔 무대 의상은 오늘(17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며, 이어 감탄과 폭소가 오간 환불원정대와 신박기획의 의상 톤론회 현장은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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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올 한 해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유(YOO)니버스'에서 자유의지를 갖게 된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가 ‘환불원정대’의 제작자이자 기획자로 나서 신박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사진제공> ‘놀면 뭐하니?’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앵커]

오늘(17일)도 도심 곳곳에서 소규모 집회가 열립니다.

다만 100명 이상의 집회는 없어 경찰의 대규모 통제 역시 없을 예정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곽준영 기자.

[기자]

네,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이곳에서는 보수단체 '자유연대'의 집회 준비가 한창입니다.

4개 차로 중 2개 차로를 막고, 오후 2시부터 본격적인 시위에 나설 예정인데요.

90명이 참석하는 이번 집회는 경찰이 설치한 펜스 내에서만 진행됩니다.

앞서 이 단체는 300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로부터 금지통고를 받았고, 금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도 법원에 냈지만 기각돼 결국 90명 정도의 인원만 모였습니다.

이들은 오후 3시 반까지 이곳에서 집회를 진행한 이후 청와대로 행진할 예정입니다.

당초 경찰에 신고된 집회 건수는 오늘만 모두 1,200여건 입니다.

하지만 100명 이상이 참여하거나 시위를 할 수 없는 장소에서 열겠다는 도심 집회는 모두 금지된 상태입니다.

나머지 1천건 정도는 예정대로 열릴 예정인데요.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는 잠시 후 오후 2시부터 서초역 인근에서 99명 규모 집회를 연 뒤 강남역까지 행진할 계획입니다.

또, 한글날 서울 곳곳에서 차량 집회를 했던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행동' 역시 차량 규모를 50대로 늘려 집회를 이어가는데요.

오후 2시 대검찰청 앞을 출발해 방배동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택과 구의동 추미애 장관의 아파트를 거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인근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앵커]

일단 소규모 집회만 열리는 상황인 만큼 이번 주말 광화문 광장도 모처럼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죠?

[기자]

네, 대규모 집회가 열리지 않다보니 이번 주말 모처럼 광화문 광장도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3주 만에 경찰 차벽과 펜스가 없는 광화문을 볼 수 있었는데요.

가족 단위로 나온 시민들은 광화문 광장을 한가롭게 거닐며 사진을 찍고, 꽃 구경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한쪽에선 10명 미만의 인원이 참석한 진보 단체의 소규모 집회도 있었는데요.

이로인한 시민 불편도 없었고, 경찰의 별다른 제지 역시 없었습니다.

현재 광화문 광장에는 돌발적인 시위 방지나 치안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경력들만 배치된 상태인데요.

내일(18일)도 예정된 대규모 집회가 없어 광화문 광장의 통행은 자유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8·15 비대위는 당초 광화문 인근에서 1천명이 참가하는 야외 예배를 열겠다고 신고했다가 금지당하자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다만 경찰과 서울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번 주말 집회 현장을 살피는 등 긴장감을 늦추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경복궁역 인근에서 연합뉴스TV 곽준영입니다. (kwak_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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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5일 피해복구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마을에서 살림집입사모임이 열렸다고 17일 전했다. 2020.10.17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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