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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원 작성일20-10-15 15:48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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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 "컴퓨터서 '바이든-우크라측 만남' 이메일 확보"
페이스북-트위터 "객관성 부족" 링크 차단…트럼프측 반발



미 대선 첫 TV토론 맞대결 벌이는 트럼프·바이든
(클리블랜드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29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대선 첫 TV토론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미국 대선이 막판 총력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이른바 '우크라이나 스캔들' 재점화를 시도하고 있다.

헌트 바이든이 2015년 자신이 몸담았던 우크라이나의 에너지회사 '부리스마 홀딩스' 측 인사를 부친인 바이든 후보에게 소개해줬으며 이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스모킹건'(명백한 증거)이라는 뉴욕포스트의 보도가 발단이 됐다.

뉴욕포스트는 헌트 바이든의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에서 헌터 바이든과 그가 이사로 재직했던 부리스마 측 인사 `바딤 포즈하르스키이'(Vadym Pozharskyi)와의 이메일을 확보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 컴퓨터는 트럼프 측 인사들을 통해 뉴욕포스트에 전해졌다.

그러나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객관성 등을 이유로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대한 링크를 차단하자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측에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뉴욕포스트 "바이든 만남 기회 줘 감사" 이메일 확보
뉴욕포스트는 14일 부리스마 이사회에서 자문역할을 했던 포즈하르스키이가 당시 부리스마의 이사로 재직했던 헌터 바이든에게 2015년 4월 7일 보낸 이메일이라면서 그 내용을 공개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포즈하르스키이는 이메일에서 "나를 (워싱턴) DC에 초대해주고 또 당신의 부친(조 바이든)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뉴욕포스트는 이 같은 '스모킹건' 이메일은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기업인을 부친인 조 바이든에게 어떻게 소개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AFP통신은 그러나 그 만남이 언제로 잡혔었는지, 실제 만남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표시가 없다고 지적했다.

뉴욕포스트는 또 헌터 바이든이 부리스마에 몸을 담은 직후인 2014년 5월 12일 포즈하르스키이가 헌터 바이든의 사업 파트너(Devon Archer)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우크라이나의 권력자가 금품수수를 위해 "공격적으로 접근해오고 있다"면서 헌터 바이든에게 영향력 행사를 위한 조언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캠프는 바이든 후보가 부통령 재임 당시인 2016년 아들이 몸담은 부리스마에 대한 수사를 저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검찰에 대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뉴욕포스트는 "널리 알려진 것처럼" 포즈하르스키이가 헌터 바이든에게 감사를 표시한 이후 8개월도 안 돼 바이든 후보가 당시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10억달러의 대출을 고리로 부리스마에 대한 수사를 주도했던 빅토르 쇼킨 당시 검찰총장의 해임을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쇼킨 총장은 2016년 3월 실제 해임됐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2018년 미국 외교협회(CFR) 행사에서 "그를 해임하지 않으면 그 돈(대출)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언급을 자신이 했다고 공개했다. 바이든 후보는 그러나 해임을 요구한 이유에 대해서는 유럽연합(EU)도 공유하고 있는 '부패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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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수리점에 맡겨진 컴퓨터…줄리아니가 제보
뉴욕포스트는 이메일 등을 확보한 컴퓨터(맥북 프로 노트북)는 델라웨어주의 한 컴퓨터 수리점에 지난해 4월 맡겨졌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컴퓨터를 맡긴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고 이에 수리점 주인이 하드웨어를 복사해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측에 맡겼고, 원본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수거해간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옛 책사이자 극우 인사인 스티브 배넌이 이 하드웨어의 존재 사실을 지난달 말 뉴욕포스트에 알렸고, 지난 11일 줄리아니 전 시장이 뉴욕포스트에 하드웨어를 전달했다.

컴퓨터를 맡긴 인사가 정확히 누구인지는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컴퓨터에는 지난 2015년 뇌종양으로 사망한 아들 보 바이든의 이름을 본떠 만든 '보 바이든 재단'의 스티커가 붙어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바이든 캠프는 "당시 바이든 후보의 일정을 검토해봤다. 뉴욕포스트가 주장한 그런 만남은 없었다"면서 포즈하르스키이와의 회동을 부인했다.

바이든 후보는 그동안 "나는 나의 아들의 해외 비즈니스와 관련해 아들과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면서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줄곧 부인해왔다.


미국의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바이든 측 "만난 적 없다" 부인…페이스북·트위터 차단에 공화당 반발
바이든 캠프가 보도 내용을 부인한 가운데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각각 객관성과 보도 출처에 대한 의문 등을 근거로 뉴욕포스트 보도에 대한 링크를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강력히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졸린'(sleepy) 조 바이든과 그의 아들 헌터에 대한 뉴욕포스트의 '스모킹건' 이메일 내용을 없앤 것은 너무 끔찍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진영 인사들도 비판에 가세했다.

공화당의 조시 하울리(미주리) 상원의원은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에게 서한을 보내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대해 "대선 후보(바이든)의 비윤리적 활동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면서 페이스북이 해당 보도를 차단한 것은 "당파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도 트위터의 잭 도시 CEO에게 서한을 보내 "다른 후보를 비판하는 출처가 취약한 보도를 허용해온 점에 비춰볼 때 트위터의 검열은 매우 위선적"이라고 비판했다.

뉴욕포스트도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조치에 대해 "그 누구도 기사의 객관성을 반박하지 않았다"면서 사설을 통해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미디어 플랫폼이 아니다. 그들은 선전 도구"라고 공격했다.

반발이 잇따르자 트위터의 도시 CEO는 트윗을 통해 "아무런 설명 없이 링크 공유를 차단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면서 "뉴욕포스트 기사에 대해 취한 우리의 조치를 둘러싼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도시 CEO는 그러면서 이번 조치와 관련해 설명을 담은 트위터 안전팀의 트윗을 링크했다.

트위터 안전팀은 트윗에서 헌터 바이든의 컴퓨터에서 나온 것을 바탕으로 작성했다고 주장되는 기사는 트위터의 개인정보 공개와 관련한 규정과 해킹 자료를 공개를 금지하는 규정을 각각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안전팀은 해킹된 자료 자체를 직접 공개하지 않은 관련 코멘트나 기사는 규정 위반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뉴욕포스트는 기사에서 이메일 내용을 캡쳐 화면으로 공개했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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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9)이 중요한 순간에 깊숙한 내야 안타, 볼넷으로 출루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팀은 패해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탬파베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4차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대결에서 3-4로 패했다.

1∼3차전을 모두 휩쓸며 '스윕승'을 노렸던 탬파베이는 시리즈 첫 패배를 당했다.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그는 0-1로 뒤진 2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팀 선발 투수 잭 그레인키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2-2로 맞선 4회초엔 루킹 삼진으로 아웃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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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는 2-4로 뒤진 6회에 나왔다.

그는 2사 1, 2루에서 유격수 쪽 깊은 타구를 만든 뒤 1루로 쏜살같이 뛰어가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최지만의 안타로 탬파베이는 2사 만루 역전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마이크 브로소가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도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는 선두 타자로 나서 천금 같은 볼넷을 얻었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이 만든 기회를 잘 살리는 듯했다.

대타 브랜든 로가 삼진, 조이 웬들이 2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후속 타자 윌리 아다메스가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3-4 추격에 성공했다.

이후 상대 투수 폭투로 2사 3루 기회를 잡았다.

안타 하나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릴 수 있는 상황. 그러나 후속 타자인 쓰쓰고 요시토모가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나면서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탬파베이는 1회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상대 팀 호세 알투베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3회에도 2사 1, 2루에서 알투베에게 적시 2루타를 내줘 0-2로 밀렸다.

탬파베이는 4회 랜디 아로사레나의 좌월 투런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5회 상대 팀 조지 스프링어에게 좌월 결승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두 팀은 16일 같은 장소에서 시리즈 5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탬파베이가 이기면 최지만은 한국 야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는다.

cycle@yna.co.kr
[국감브리핑]서범수 의원 "조사 선정 기준 등 보완 시급"

굴절차량 활용 능력 강화 훈련. (광주 서부소방서 제공)/뉴스1 DB © News1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광주지역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60동 중 최근 3년간 소방청의 소방특별조사를 받은 곳은 13동(2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고층건축물 60동 중 13동만이 소방특별조사를 받았다.

연도별로 2017년 9동, 2018년 1동, 2019년 3동이다.

광주지역 고층건물 화재는 2017년 2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었고, 74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018년에는 5건이 발생해 재산피해 545만원, 2019년 1건 발생에 재산피해 24만원으로 확인됐다.

전남에는 고층건물이 21동이 있으며, 2017년에 21동 모두 소방특별조사가 이뤄졌다. 2018년에는 5동, 2019년은 7동이 조사를 받았다.

서범수 의원은 "최근 울산화재 사건으로 고층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화재진압 장비 구축의 필요성이 관심사"라며 "소방특별조사 선정 기준과 소방특별조사위 운영에 대해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hg@news1.kr
"야스쿠니 참배로 정상간 상호 방문 안된다는 것은 이상"
"참배 보류해야 회담 가능하다면, 회담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
[도쿄=AP/뉴시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8월 28일 도쿄 총리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일본 최장수 총리인 아베 총리는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재발이 8월 초 확인됐다면서 총리직을 사임한다고 정식으로 밝혔다. 2020.08.28.

[도쿄=AP/뉴시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8월 28일 도쿄 총리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일본 최장수 총리인 아베 총리는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재발이 8월 초 확인됐다면서 총리직을 사임한다고 정식으로 밝혔다. 2020.08.28.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임기 중 한 번 은 태평양전쟁 A급 전범 등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참배로 정상회담이 없어도 좋다고 생각했다며 거침없이 발언했다.

아베 전 총리는 15일자 산케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총리 임기 중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중국과의 관계를 거론하며 "어떤 상황이 되어도 정상 간 교류를 단절해서는 안된다. 내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더니 (정상 간 상호 방문이) 안된다는 것은 이상한 이야기다"며 "문제가 있다면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내가 참배한 것을 잊고 있었지 않나"고 웃으며 "(야스쿠니) '참배를 보류하지 않으면 정상회담을 하지 않겠다'라는 일이라면 회담은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즉, 중국 등 주변국과의 정상회담 보다 한 번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우선시 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임기 중에 한 번은 절대로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다만, 그 후에는 국익을 고려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아베 전 총리는 재직 동안 2013년 12월 26일 단 한 번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당시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에게서 강한 비판을 받았다. 미국까지 나서 실망스럽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강경한 일본 보수층은 환영했다.

다만 이후에는 주변국의 시선을 의식한 듯 계속 공물을 보냈다. 하지만 총리 직에서 내려온 지 사흘만인 지난달 19일 곧바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다. 도조 히데키(東條英機)를 비롯해 태평양전쟁 A급 전범 14명을 포함해 근대 100여년 간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에서 숨진 246만6000여명의 위패가 안치된 곳이다. 강제로 전쟁에 동원됐던 한국인 2만여 명도 합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스테판 커리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의 정치적 행보가 심상치 않다.

2주 전 도날드 공화당 후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이 벌인 TV 토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백인 우월주의자들에게 “물러서서 대기하라”고 한 것에 대해 노골적인 반감을 표시한 바 있는 커리는 최근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정치할 뜻이 있는냐”는 기자의 질문에 “문을 열어놓고 있다”고 답해 정치판에 뛰어들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이에 앞서 커리는 아내 아이샤와 함께 지난 8월에 개최된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 화상으로 출연해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커리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고 공정한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이번 선거에서 바이든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차례 대립각을 세운 스포츠 스타로 유명하다.

소속팀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016-2017 시즌 우승했을 때 백악관 방문에 반대하며 트럼프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커리는 올해 32세로, 아직은 농구에 전념하겠지만, 은퇴 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커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빌 게이츠와의 취업면접과 관련한 인터뷰 내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커리는 또 코로나19와 관련한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 및 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과의 인터뷰와, 투표권과 관련한 스테이시 아브람스 전 하원 의원과의 인터뷰 내용도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다.

이들 모두 정치 사회 경제 전문가들이라는 점에서 커리의 의도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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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는 2019~2020 시즌을 사실상 통째로 날렸다. 부상과 코로나19 사태로 거의 출장하지 못했다. 게다가, NBA가 재개됐을 때는 팀 성적 부진으로 ‘버블 농구’에 초대받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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